시작은 본격적이었다. 뱀파이어-흡혈귀-라는 이제는 너무 식상하게 느껴지는 떡밥을 어디까지 썼나! 싶었다. 고전 드라큘라는 스릴과 서스펜스 덩어리, 영화 반헬싱은 여주인공이 죽어서 기억에 남고, 수키 스택하우스가 나오는 시체들 시리즈(최근나온 달라스의 살아있는 시체들이라거나..) 은 로맨스로 풀어놨다. 뱀파이어 연대기는 안 봤으니까 빼자. 얜 대체 어떤 식으로 풀었나 생각했다. 조금 새로운데 재미가 없었다는게 단점.
언어학자이자 첩보활동을 하던 남자는 부인에 대한 협박을 받고, 뱀파이어로부터 수사를 의뢰받아 진행했지만 사건을 저지른 건 바로! (네타니까 생략) 특징적 변형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미스테리도 별로 못 느꼈다.
읽었던 책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이걸 알라딘에 걸자니 좀 그래서 안걸고 그냥 냅둔다. 책 이미지 걸기는 좋았는데. 리뷰라고 하기에는 너무 치졸하잖아. 근데 느낀게 별로 없다.. 범작이라서.
사실 엄청나게 잘쓴거거나 엄청나게 못쓴거거나 둘중 하나가 아니면 말이 길어질 여지는 별로 없는것 같다. 샹그릴라 가지고 쓰라면 분량이 얼마나 나올지..-_-
덧. 486쪽에 미들섹스가 언급되어서 깜짝 놀랐다. 같이 빌려온 책 제목이자 장소의 이름이라서.
언어학자이자 첩보활동을 하던 남자는 부인에 대한 협박을 받고, 뱀파이어로부터 수사를 의뢰받아 진행했지만 사건을 저지른 건 바로! (네타니까 생략) 특징적 변형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미스테리도 별로 못 느꼈다.
읽었던 책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데 이걸 알라딘에 걸자니 좀 그래서 안걸고 그냥 냅둔다. 책 이미지 걸기는 좋았는데. 리뷰라고 하기에는 너무 치졸하잖아. 근데 느낀게 별로 없다.. 범작이라서.
사실 엄청나게 잘쓴거거나 엄청나게 못쓴거거나 둘중 하나가 아니면 말이 길어질 여지는 별로 없는것 같다. 샹그릴라 가지고 쓰라면 분량이 얼마나 나올지..-_-
덧. 486쪽에 미들섹스가 언급되어서 깜짝 놀랐다. 같이 빌려온 책 제목이자 장소의 이름이라서.
Trackback URL : http://www.isvast.net/mysticat/trackback/2256891
-
rei 2009/08/1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나 이거 읽고 좋다~ 그러면서 샀는데... 그 이후로 안보고있다 --;; 나 왜샀지...;
-
mysticat 2009/08/20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난 일단 사서 읽고 별로네..한책들이 많다 ㅠㅠ 나 왜샀지.. 팔어버려야지 ㄱ-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