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설문] SF 서적의 인지도에 대해.

delius님의 블로그에 있길래 저도 한번 해봅니다.^^

SF문학의 총서 및 시리즈 또는 브랜드 고르기

시공사 - 그리폰북스
행복한책읽기 - HAPPYSF, 행복한책읽기SF총서


위는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는 SF문학서적입니다.
위에서 (오른쪽 항목) 선택하여 답변을 주세요.
총서와 작가 시리즈 등이 섞여있어 문학물이라 명칭하겠습니다.

1.가장 먼저 연상되는 SF서적 문학물 2~3개가지를 순서대로 써주세요.
시공사, 행복한 책읽기, (열린책들<-보기에 없음)

1-1. 연상되는 총서중 기억이 나는 책 제목을 써주세요.
(각 문학물 당 2~3개씩. )

시공사 - 타임 패트롤, 다아시 경의 모험, 중력의 임무,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행복한책읽기 - 쿼런틴, 셰르부르의 저주

2. 먼저 선택이 가게 되는 SF서적 문학물 (또는 구매가 가는 총서 1~2가지.)
HappySF, 그리폰북스

3.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좋을 것 같은 문학물 (1~2가지. 순서대로)
HappySF, 그리폰북스


4. 차후 출간 내용이 기대가 되는 SF서적 문학물은 (1~2가지. 순서대로)
HappySF, 그리폰북스

5. 가장 만족도가 좋았던 문학물은? (해당 작품까지.)
시공사 그리폰북스. 중력의 임무

그리폰북스나 HappySF 쪽이 대세가 아닐런지 싶은 생각도 들고.
황금가지는 뭐랄까. 약간 겉도는 느낌이 없잖아 든다. 색깔이 없다고 할까.
(구판에 적응되서 신판 듄 번역이 안 읽히는 개인적인 관점도 포함해서)

집사재는 필립.K. 딕 단편집을 4권 냈는데, 그 중 초반 두권과 후반 두권 디자인이 확틀리고; 개봉된 페이첵을 의식해서 만든 표지라서 좀 껄끄럽다! (초반 두권만 갖고있음)

서울문화사.. 옛날 을지서적에서 냈던 은하영웅전설을 다시 낸것 같은데 보진 못했고. 현대정보문화사는 현대문화센터랑 헛갈려서 로맨스 소설 내는데로 자꾸 착각 OTL

열림원의 쥘베른 시리즈는 아직 안읽어봤다.

음.. 열린책들에서 개는 말할것도 없다나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시리즈도 냈는데 보기에 열린책들도 추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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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1 01:06 2004/10/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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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zzie  2004/10/2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가지 책들은 개인적으로 번역이 너무 아니죠-_-;;
    '현대정보문화사'를 보니..여성전용(?) 출판사 '현대지능개발사'가 생각나서 낭패-0-!
  2. 젊은거장  2004/10/2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립k.딕 단편선 초반 두권만 가지고 계시다고요. 다행이십니다. 후반 두권은 최악.
  3. 젊은거장  2004/10/2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린책들은 시리즈로 낸 곳이 아니라서 넣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총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알고 싶었거든요. 출판사는 곁가지 입니다. 예를 들어서 황금가지의 경우도, 듄, 플레이보이, 환상문학전집 이렇게 있으니까요.
  4. mysticat  2004/10/2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zzie] 서점가서 심심하면 까치판 루팡이랑 황금가지판 루팡이랑 비교하고 앉아있음;;; 첫 페이지부터 전혀 틀려요 너무 황당해.-_-;; 현대 시리즈 출판사 많네.(현대정보문화사 현대문화센터 현대지능개발사;; 세상을 다 가져라 OTL)

    젊은거장] 필립k.딕 단편선 후반 두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봐서 몰입도가 떨어지나..했는데 그건 아니었군요.^^; 음. 열린책들 왈 '경계문학총서' 어쩌구 하면서 낸 책들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에도 없는 오답을 써버렸네요^^ 재미있는 설문 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부탁드립니다. >_<
  5. 眞伶  2004/10/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 대한 덧글은 아니지만.. 현재 황금가지판 루팡시리즈 모으고있어요(..) 사실 까치판이랑 비교하려다가 표지에 속아(???)샀... 그 김에 황금가지판에 전념하기위해 까치판은 보지도 사지도 말자!로..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의외로 괜찮은 황금가지판(..)a
  6. mysticat  2004/10/2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眞伶] ..전 옛날 풀빛판 듄을 모았었죠. 이제 황금가지에서 듄이 다시 나오건만 '이룰란'이 거시기하고 '무앗딥'이 뻘쭘해서 그냥 옛날거 읽고 개기고 있어요. 시리즈 4 이후로는 풀빛에서 번역 안해줘서 어쩔수 없이 황금가지를 읽어야 하는데 몰입이 안됨 ㅠ_ㅠ;;
  7. delius  2004/10/2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동안 책 제목을 [중령의 임무]로 알았다는 사실을 고백할께요 ㅠ.ㅠ
  8. 호아킴  2004/10/2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린책들 경계소설 - 미사고의 숲,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시리즈 맞아요.
  9. mysticat  2004/10/25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lius] >_< 전 발레학원을 '벌레'학원으로 읽었던 경험이 있어요;ㅁ;

    호아킴] 제 기억이 틀리진 않았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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