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마음은 어린이 몸은 어른인 삐살 나님은 집에서 놀다가 문득.
약속을 잡고 나가서 놀면 과제를 안하고 놀았다!는 죄책감과 시간에 쫓기는 마음이 배가 되지만, 약속 안잡고 결국 집에서 뒹구는 건 보내는 시간이 똑같다고 해도 죄책감도 별로 없고 시간에 쫓기는 마음이 아주 조금만 생긴다는 걸 깨달았다. 유레카!
나도 살아야지.. 멍때리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서 메신저로 놀다가 밥먹고 청소하고 와서 이제 정상적인 심리상태와 머리상태로 돌아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텍스트의 함의-_-가 읽어지는 걸 보면 .. 원래 오늘 중국어 번역 열장 다 마저 하려고 했는데! 데! 책상이 맘에 안들어 책상이 불편해 라는 핑계로 결국은 책상에 앉아서 놀고 있는 나 ㅋㅋㅋㅋ...
약속을 잡고 나가서 놀면 과제를 안하고 놀았다!는 죄책감과 시간에 쫓기는 마음이 배가 되지만, 약속 안잡고 결국 집에서 뒹구는 건 보내는 시간이 똑같다고 해도 죄책감도 별로 없고 시간에 쫓기는 마음이 아주 조금만 생긴다는 걸 깨달았다. 유레카!
나도 살아야지.. 멍때리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서 메신저로 놀다가 밥먹고 청소하고 와서 이제 정상적인 심리상태와 머리상태로 돌아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텍스트의 함의-_-가 읽어지는 걸 보면 .. 원래 오늘 중국어 번역 열장 다 마저 하려고 했는데! 데! 책상이 맘에 안들어 책상이 불편해 라는 핑계로 결국은 책상에 앉아서 놀고 있는 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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