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특급과 더불어 무지무지 구하고 싶어했던 책 중의 하나인 '토탈호러'를 오늘 구했습니다. HappySF 장터란에서 상철님이 주셨어요. 게다가 아무것도 안 받으시고 무료로 덥석!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꺼예요. 밥이라던가 커피라도 사드리고 그랬어야 했는데 참; 아무것도 안 받으시고 거저 주신다니 이런 고마울데가. 너무 구하던 책인데 흔쾌히 건네받아서 기분이 엄청 좋아요. 헤헤.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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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1 22:23 2005/07/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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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호러 :: 2005/07/11 22:23 _Ex Libris/_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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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철  2005/07/13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책방에서 싸게 산 책이라 돈 받기 민망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직 토탈호러 못 읽었답니다. 읽을 책이 쌓이고 쌓여서.. -_-
  2. mysticat  2005/07/1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구하셨다면서요! 다행이네요 아직 남아있어서^^ 저도 거기 있는거 봐두고 노리고만 있었는데 좋은분께 가서 책도 행복할꺼예요 히히.
  3. 상철  2005/07/1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책 구했답니다. 고맙습니당~

    로봇은 길 출판사의 슬라브 문학 시리즈 중 첫 권인데.
    나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에요.
    로봇 말고 두 권이 더 나왔는데 계속 나와줄 지는 모르겠네요. =.=
  4. mysticat  2005/07/15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그 작가분 거 호르두발 읽었던 생각만 나요^^ 혹시 돌아다니다 보이면 말씀드릴께요 ^^
  5. 상철  2005/07/18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차페크 철학소설 3부작 가지고 있어요.
    호르두발, 유성, 평범한 인생. 이렇게 세 권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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