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이거 너무 귀여워 ㅠㅠ
서점에서 테메레르 살짝 펼쳐보고, 테메레르랑 해군 함장 아저씨 만나는 부분에 완전 꽂혀서 얼른 샀다. 읽었는데..이거 뒷권 언제 나오나요. 퍼언처럼 한번에 내주면 안되는 거였나요. 완전 테메레르 귀여워 죽어.
나도 용 타고 싶다 버럭. ㅠㅠ
하드한 거 아니라서 가벼운 느낌으로 읽었는데, 책은 전체적으로 재미있는데 중반 넘어가면 좀 쳐지네요. 피터아저씨가 영화로 만든다고 하니 얼른 나온건가.. 책 무게나 장평이나 다 맘에 들었고. 몰입도는 있지만 다 읽고 나면 아무 생각 없이 '테메레르 짱 귀여워'를 외치게 되는 상황. 평가는 08년이나 되어서 끝까지 다 읽고 난 후에?
우앙. 뒤에거 읽고 싶어 ㅠㅠ
퍼언은 읽고 있습니다. 이거 테메레르랑은 또 다른 의미로 꽤 재미있네요.
배경빼면 둘다 판타지스럽지 말입니다. 캐릭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네요. 퍼언도 테메레르도.
힘쓰면서 퍼언 들고 온 보람이 있지 말입니다.
퍼언 읽으면서 부록인 수건을 바라보는 뿌듯함이 틀려졌습니다. 아유.
요번 책쇼핑은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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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로 예약 되어 있나효? ㅋㅋ
방학하면 한가해질 줄 알았는데 웬걸.; 보충수업 기간이 끝나야 남들 퇴근시간에 나도 놀겠는거 ;; 근데 오늘 보니 애들 휴가간다고+_+ 담주 금요일은 어떻소?
방학해도 맨날 왜 다 끝나면 맨날 밤일까 ㅠㅠ;;
사놓고 안읽은 책 산더미인데도...히힉ㅋ_ㅋ
나도 타고싶다 테메레르 외치면서 너무 귀여워서 막 울었어요 ㅋㅋ 잘 읽히는 판타지 소설...
영국하고 나폴레옹하고 싸우는 시대에 용기사 공군을 넣어서.. 싸우는거 +_+ 용이름이 불어가 많아서 또 이거 재미있네용. (피터잭슨이 다음영화로 찍은게 이거래요. 시리즈중에 첫권만 나왔!)
퍼언 연대기는 3권짜리. 세트사면 비치타월(ㅋㅋ)도 주는데 이건 그냥 중세풍 판타지지만 SF틱설정이 있어서 잘 읽었죠. 둘다 용 이야기인데 어쩜이리 다른지.
테메레르 쪽이 더 쉽게 읽히는 거 보면 아무래도 요새 쓴거라서 그런가 싶은데.. 언니가 그린 테메레르가 보고싶다. 읽어보세요!+_+
이건 뭐 그냥 KO지 말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