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번달에는 뭔가 정신없이 바빠서 책도 안샀구나 싶어서.
알라딘 쿠폰 만료되기 전에 얼른 샀...는데 결제하고 나니까 적립금이 만원넘게 있는걸 발견. 흑흑. 다음달에 스탠드 살때 써야지.

joysf클럽에서 일리움 공동구매 하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살짝 가서 신청하고 왔사옵니다.
온라인 서점 마지노선이 25000선인걸 생각하면 정말이지 놀라운 가격!
혹시나 정보가 될까 싶어 살짝 링크합니다 ㅋㅋ

워터멜론 슈가에서 나왔길래. 전부터 읽어보고싶었던 거라서 살짝 사주고

이언 뱅크스 신작이 나왔는데 서점가서 보니 완전 사랑하는 장평. 또 사주고.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근데 안사고 버텼던 말벌공장 품절 ㄷㄷㄷ

만들어진 신이 몹시 읽고싶은데 살까말까 도서관에서 빌려볼까말까 하다가 사도 손해는 없겠지 싶어서 역시 구매목록에 살짝 끼워넣어 주었습니다....만

총액은 가볍진 않네요. 훗훗..ㄱ-

이제 3일 후에 또 가볍게 12월의 책을 사는걸까.. 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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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18 2007/11/3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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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眞伶  2007/11/30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분명 집어넣을때는 세종대왕 한분(or +이황 두,세분 추가?;)였는데.. 카드를 긁고나면 문자로 날라오는건 세종대왕 1개 소대라는..[고액권 신권 나오면 김구선생님 한분, 두분으로 바뀔지도..]
    • mysticat  2007/12/0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회에선 이상한 법이나 만들어서 안그래도 책값 나가는데 거기다 플러스해주고있음 ㅠㅠ 마일리지 제한은 왜 하는건지 ㄱ-;;; 앞으로 책값이 후덜덜이예요 흑흑.
      (사실 최고액권이라서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위인이 세종대왕..ㅋㅋ곧 바뀌겠군요.....)
  2.   2007/12/0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액이 무겁겠어요. 다 무거운 책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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