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08년에도 똑같았던거같은데 순식간에 1년이 지나서 09년이라는게 믿을수가 없는거.
99년엔 고삼이었는데? 휴 세월 뭐 이리 빨라. 철은 안들고 이거 뭔가요 ㅋㅋ
작년같이 미친것들만 안 꼬여도 올해는 평탄할텐데. 장담이 안되는 현실이 시궁창
그래도 복 많이 받아봅시다.
도피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1인. ㅎㅎ
빠샤
99년엔 고삼이었는데? 휴 세월 뭐 이리 빨라. 철은 안들고 이거 뭔가요 ㅋㅋ
작년같이 미친것들만 안 꼬여도 올해는 평탄할텐데. 장담이 안되는 현실이 시궁창
그래도 복 많이 받아봅시다.
도피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1인. ㅎㅎ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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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극렬 파란땅(..)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어른들이 질겅질겅 설치류를 씹는 소리를 들으며 상콤한 설을 보내고 왔어요(한숨)
기나긴 잠수의 세월을 딛고 날아왔사와요+_+ 정말 걔때매 되는일이 없죠요새 ㄱ-
그저 우울하기만 ㅠㅠ;
골팟좀 만들어보져? 나 3000골만 벌어봅시..
이 글 보고 바로 못만나서 중요한 이야기는 못하고 주변부만 빙빙 돌다온것같아서 좀 미안했음. 사자의 대변인 반납하면서 조만간 또 보면 좋겠는데 요새 많이 바쁠라나? 곧 생일이지?ㅋㅋ
많이 늦었긴 하다만~
잘지내냐??
저번 설에 집에 가면서 볼라 했었는데~ 나도 잠깐 있다 오느라 연락 못했어~
따뜻한 봄이 오면 함 보자~
결혼하고 딸도 낳았어~
완전 판박이....
하 세월 참 빠르고나~~~
그나저나 넌 잘 지내고 있어??
글남기는 창 보면 밑에 비밀글 체크 있단다 방명록도 있단다 ㅠㅠ
걔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사니 다행이네 축하한다고 전해줘
그 나 저 나 내 안부가 궁금하면 여기 덧글러쉬를 남길게 아니라 전화나 문자를 하라고. 메신저도 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