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08년에도 똑같았던거같은데 순식간에 1년이 지나서 09년이라는게 믿을수가 없는거.
99년엔 고삼이었는데? 휴 세월 뭐 이리 빨라. 철은 안들고 이거 뭔가요 ㅋㅋ

작년같이 미친것들만 안 꼬여도 올해는 평탄할텐데. 장담이 안되는 현실이 시궁창
그래도 복 많이 받아봅시다.

도피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1인. ㅎㅎ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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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8:16 2009/01/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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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령  2009/01/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극렬 파란땅(..)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어른들이 질겅질겅 설치류를 씹는 소리를 들으며 상콤한 설을 보내고 왔어요(한숨)
    • mysticat  2009/04/1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4월에 덧글달기;;;;;;;;;;;;;;;;
      기나긴 잠수의 세월을 딛고 날아왔사와요+_+ 정말 걔때매 되는일이 없죠요새 ㄱ-
      그저 우울하기만 ㅠㅠ;
  2. 비밀방문자  2009/0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at  2009/04/18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나 소개팅 해줬다능. 님 헵틱 ㅊㅋㅊㅋ
      골팟좀 만들어보져? 나 3000골만 벌어봅시..
  3. 비밀방문자  2009/01/3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at  2009/04/18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책 빌려주고 재미있게 읽으려나 어쩌려나 생각 많이 했는데, 잘읽은거같아서 되게 기뻤다. 책도 타이밍이 잘 맞아야잖아.
      이 글 보고 바로 못만나서 중요한 이야기는 못하고 주변부만 빙빙 돌다온것같아서 좀 미안했음. 사자의 대변인 반납하면서 조만간 또 보면 좋겠는데 요새 많이 바쁠라나? 곧 생일이지?ㅋㅋ
  4. 시노  2009/02/05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어어어엄청 늦었지만 새해 돈 많이 받으세요~
    • mysticat  2009/04/18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야말로 답글이 어어어어어어엄청늦었지만......건강하시죠?ㅋㅋ
  5. 고은  2009/02/0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받어~~
    많이 늦었긴 하다만~
    잘지내냐??
    저번 설에 집에 가면서 볼라 했었는데~ 나도 잠깐 있다 오느라 연락 못했어~
    따뜻한 봄이 오면 함 보자~
  6. 고은  2009/03/2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호 결혼한거 알았어?
    결혼하고 딸도 낳았어~
    완전 판박이....
    하 세월 참 빠르고나~~~
  7. 고은  2009/04/0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엽이 5월에 결혼한대~
    그나저나 넌 잘 지내고 있어??
    • mysticat  2009/04/18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은 지내고 있고, 핸드폰번호 알면서 굳이 요기다가 요런 싸이스러운걸 남기다니..
      글남기는 창 보면 밑에 비밀글 체크 있단다 방명록도 있단다 ㅠㅠ

      걔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사니 다행이네 축하한다고 전해줘

      그 나 저 나 내 안부가 궁금하면 여기 덧글러쉬를 남길게 아니라 전화나 문자를 하라고. 메신저도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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