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마의 달임에 틀림없다. 아마 7월도 그렇게 될 것 같다. 기쁘지만 서글픈 러쉬.
6월 14일에 망량의 상자 발매일, 책은 내 손에 16일에 들어왔고 읽는 중이다. 23200원이었지 아마.
어제 루미네스. 과외 끝나고 과외비로 휘딱 질러서 재미있어 죽어간다. 3만원.
행책 SF신간도 나올때가 됐다. 피를 마시는 새 발매일은 7월 8일쯤 될것 같다고 한다. 으어.
(피마새 권당 14000에 8권이라고 했지. 털썩. 네크로맨서님 사인도 넣어준다는데. 아악 ㅠ_ㅠ)
그러던 중 오늘 서핑하다 보니 진산마님 신작도 6월에 나왔구나.(가스라기) 이미 파산을 향해 달리고 있는 본인 달라질건 뭐 있나 싶어도, 재화는 한정되어 있으나 욕심은 끝이 없더라... 결론은 이놈도 사고싶다.는 거다. 신이시여 저에게 이건 시련이라구요. 훌쩍.
민해연이라는 필명으로 로맨스 쓰시는 진산님의 떼아뜨 3부작은, 이번주 월요일에 다 읽었다. 여기저기 찾아봐도 '커튼콜' '오디션' '리허설' 찾으러 간 도서관은 문학실 공사중이었고, 서점에서는 안 걸리고, 그러다가 여차저차 드디어 보게됐는데에. 한강가에서 읽다가 혼자 질질 울었다. 근데 이 작가분 새 소설 어캐 안볼수가 있겠어. 봐야 된다고. 근데 요새 지름 연타로 거지돼서 문제. 어제 받은 과외비 다 풀어버리면 안되는데 풀고싶은 마음이 문득문득 들어버린다. 리뷰들은 별 다섯개. 건재한 필력에 감사드리지만 작금의 비싼 책값에는 한숨이 아니 나올 수 없는 이 심정. 신이시여 아십니까. 로또라도 붙여 달라고요 제발.
6월 14일에 망량의 상자 발매일, 책은 내 손에 16일에 들어왔고 읽는 중이다. 23200원이었지 아마.
어제 루미네스. 과외 끝나고 과외비로 휘딱 질러서 재미있어 죽어간다. 3만원.
행책 SF신간도 나올때가 됐다. 피를 마시는 새 발매일은 7월 8일쯤 될것 같다고 한다. 으어.
(피마새 권당 14000에 8권이라고 했지. 털썩. 네크로맨서님 사인도 넣어준다는데. 아악 ㅠ_ㅠ)
그러던 중 오늘 서핑하다 보니 진산마님 신작도 6월에 나왔구나.(가스라기) 이미 파산을 향해 달리고 있는 본인 달라질건 뭐 있나 싶어도, 재화는 한정되어 있으나 욕심은 끝이 없더라... 결론은 이놈도 사고싶다.는 거다. 신이시여 저에게 이건 시련이라구요. 훌쩍.
민해연이라는 필명으로 로맨스 쓰시는 진산님의 떼아뜨 3부작은, 이번주 월요일에 다 읽었다. 여기저기 찾아봐도 '커튼콜' '오디션' '리허설' 찾으러 간 도서관은 문학실 공사중이었고, 서점에서는 안 걸리고, 그러다가 여차저차 드디어 보게됐는데에. 한강가에서 읽다가 혼자 질질 울었다. 근데 이 작가분 새 소설 어캐 안볼수가 있겠어. 봐야 된다고. 근데 요새 지름 연타로 거지돼서 문제. 어제 받은 과외비 다 풀어버리면 안되는데 풀고싶은 마음이 문득문득 들어버린다. 리뷰들은 별 다섯개. 건재한 필력에 감사드리지만 작금의 비싼 책값에는 한숨이 아니 나올 수 없는 이 심정. 신이시여 아십니까. 로또라도 붙여 달라고요 제발.
Trackback URL : http://www.isvast.net/mysticat/trackback/1040026
rss
책 읽어본지가 너무 오래됐어요..(훌쩍)
이글루 링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