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최후까지 붙잡고 있던 만원짜리 두장을 홀랑 헌책방에 줘버렸습니다. 어흑.

앨리슨 1권

스칼렛위저드 1권, 2권

델피니아 전기 6, 7, 8, 11, 12, 14, 15, 17

모두합쳐 이만원입니다. 창룡전과 구판 반지전쟁은 있는돈 탈탈털고 나니 집에갈 차비마저 간당간당한고로 두고왔습니다. 아아 지갑에 삼백오십원이 남았..긴한데 또 좋아라 읽는 중. 권당 2000원에 한권은 보너스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히히

슬슬 또 돌아다니면서 이빠진 놈들을 채워야지요. R.O.D.는 어디 누가 안 내놓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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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6 18:18 2005/09/0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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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n  2005/09/07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스칼렛위저드 델피니아전기....ㅠㅠ
  2. mysticat  2005/09/07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법사 오펜인가 그것도 냅두고 안샀는데. 사다줄걸 그리했소?;;
  3. 보리차  2005/09/1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헌책방에 NT노벨도 있오?
    난 키노의 여행 7, 8을 사야 하는데 나도 재정파탄이라서! ㅠ.ㅠ
  4. mysticat  2005/09/2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노의 여행은 나도 사고싶지만 언젠가 걔도 헌책방에 나오겠지(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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