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링고사마의 기운이 부족함을 느꼈는데 하드가 날아갔어.
응 성시경을 듣지 않았을 땐 링고사마가 버텨줬었지.

지금 듣고싶은데 앨범은 또 언제 사. 어쩌나 덜덜.
일년에 몇번 안 되는 때지만 링고분이 부족한 때가 꼭 온다. 그게 오늘!
버텨!


덧 ..결국 9월 7일 참다참다 음반매장 문닫기 전에 뛰어들어가서 사들고 온 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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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2:59 2008/09/0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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