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하이커 합본. '여우와 신 포도'신공으로 지름의 유혹을 물리치고 난 후, 여러 곳에 한정판 받아보신 분들의 리뷰가 올라오는 시점(대략 앞으로 2-3일 후), 리뷰에 올라온 히치하이커 한정판 부록 수건 사진을 보고 뒤통수 잡고 쓰러지는 꿈.
히치하이커 합본 부록 수건에 무려 'Don't Panic!' 이라고 써있었던 것입니다 ㅠ_ㅠ;;
뒷면엔 한글로 '쫄지 마!'라고 써있었죠. 글씨체가 궁서체여서 웃겼습니다만서도.
정말 자고 일어나서 눈 뜨자마자 보이는 곳에 걸어놓고 싶은 수건이었습니다아.
꿈의 시점에선 전 더이상 그걸 구할수 없는 시점인데다가, 책 사신 분들도 너무 맘에 들어서 절대 팔지 않는다고 이글루에 다 써놓으셨지 뭐예요;ㅁ; 집에 있는 도키메키 한정판 수건에 화풀이하면서 '내 다시는 책 사는걸 고민하지 않고 지르리' 하다가 꿈에서 깼지요.
자고 일어나보니 아직 예약 데드라인 조금 전. 내일까지 예약인데 정말 수건에 쫄지마 라고 써주면 어쩌지 어쩌지.... 라고 Panic 중입니다. 왜 꿈을 이런걸 꾼게샤;
히치하이커 합본 부록 수건에 무려 'Don't Panic!' 이라고 써있었던 것입니다 ㅠ_ㅠ;;
뒷면엔 한글로 '쫄지 마!'라고 써있었죠. 글씨체가 궁서체여서 웃겼습니다만서도.
정말 자고 일어나서 눈 뜨자마자 보이는 곳에 걸어놓고 싶은 수건이었습니다아.
꿈의 시점에선 전 더이상 그걸 구할수 없는 시점인데다가, 책 사신 분들도 너무 맘에 들어서 절대 팔지 않는다고 이글루에 다 써놓으셨지 뭐예요;ㅁ; 집에 있는 도키메키 한정판 수건에 화풀이하면서 '내 다시는 책 사는걸 고민하지 않고 지르리' 하다가 꿈에서 깼지요.
자고 일어나보니 아직 예약 데드라인 조금 전. 내일까지 예약인데 정말 수건에 쫄지마 라고 써주면 어쩌지 어쩌지.... 라고 Panic 중입니다. 왜 꿈을 이런걸 꾼게샤;
─ tag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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