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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日常茶飯事'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1/26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
  2. 2008/09/26  고양이 주인을 찾습니다 (사진추가) (4)
  3. 2008/09/03  나님 탄신 10000일되는 날임 (6)
  4. 2008/07/30  교6감선거. (2)
  5. 2008/07/29  2008년 7월 28일 (2)
  6. 2008/07/27  그럭저럭 오늘. (2)
  7. 2008/07/07  만수좀 짤라! (4)
  8. 2008/05/24  2008년 5월 24일. (4)
  9. 2008/05/22  우산 (6)
  10. 2004/08/02  이제는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할 것이 아니냐! (3)
참내. 08년에도 똑같았던거같은데 순식간에 1년이 지나서 09년이라는게 믿을수가 없는거.
99년엔 고삼이었는데? 휴 세월 뭐 이리 빨라. 철은 안들고 이거 뭔가요 ㅋㅋ

작년같이 미친것들만 안 꼬여도 올해는 평탄할텐데. 장담이 안되는 현실이 시궁창
그래도 복 많이 받아봅시다.

도피하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1인. ㅎㅎ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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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8:16 2009/01/2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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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령  2009/01/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극렬 파란땅(..)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어른들이 질겅질겅 설치류를 씹는 소리를 들으며 상콤한 설을 보내고 왔어요(한숨)
    • mysticat  2009/04/1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4월에 덧글달기;;;;;;;;;;;;;;;;
      기나긴 잠수의 세월을 딛고 날아왔사와요+_+ 정말 걔때매 되는일이 없죠요새 ㄱ-
      그저 우울하기만 ㅠㅠ;
  2. 비밀방문자  2009/0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at  2009/04/18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나 소개팅 해줬다능. 님 헵틱 ㅊㅋㅊㅋ
      골팟좀 만들어보져? 나 3000골만 벌어봅시..
  3. 비밀방문자  2009/01/3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mysticat  2009/04/18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책 빌려주고 재미있게 읽으려나 어쩌려나 생각 많이 했는데, 잘읽은거같아서 되게 기뻤다. 책도 타이밍이 잘 맞아야잖아.
      이 글 보고 바로 못만나서 중요한 이야기는 못하고 주변부만 빙빙 돌다온것같아서 좀 미안했음. 사자의 대변인 반납하면서 조만간 또 보면 좋겠는데 요새 많이 바쁠라나? 곧 생일이지?ㅋㅋ
  4. 시노  2009/02/05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어어어엄청 늦었지만 새해 돈 많이 받으세요~
    • mysticat  2009/04/18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야말로 답글이 어어어어어어엄청늦었지만......건강하시죠?ㅋㅋ
  5. 고은  2009/02/0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받어~~
    많이 늦었긴 하다만~
    잘지내냐??
    저번 설에 집에 가면서 볼라 했었는데~ 나도 잠깐 있다 오느라 연락 못했어~
    따뜻한 봄이 오면 함 보자~
  6. 고은  2009/03/2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호 결혼한거 알았어?
    결혼하고 딸도 낳았어~
    완전 판박이....
    하 세월 참 빠르고나~~~
  7. 고은  2009/04/0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엽이 5월에 결혼한대~
    그나저나 넌 잘 지내고 있어??
    • mysticat  2009/04/18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은 지내고 있고, 핸드폰번호 알면서 굳이 요기다가 요런 싸이스러운걸 남기다니..
      글남기는 창 보면 밑에 비밀글 체크 있단다 방명록도 있단다 ㅠㅠ

      걔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사니 다행이네 축하한다고 전해줘

      그 나 저 나 내 안부가 궁금하면 여기 덧글러쉬를 남길게 아니라 전화나 문자를 하라고. 메신저도 있자나!
사진은 오늘이 넘어갈 즈음쯤 추가하도록 하죠. 추가완료. 찍사에 estea 수고해주셨습니다 부빗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6.3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Flash, strobe return light detected | 2008:09:26 16:04: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6.3 | F2.8 | 0EV | 50mm | 35mm equiv 75mm | ISO-100 | Flash, strobe return light detected | 2008:09:26 16:04:25


사건은 사촌동생이 새벽에 울며불며 건 전화 한통으로 시작. 고양이 주웠는데 아빠가 버리라고했다고 언니가 가져가줄수 있냐고 엉엉 울길래 알겠다고 하고 일단 데려온 애. 병원 가서 귀보고 범백 검사하고 일단 깨끗. 지금은 집에 있는 상황. 지금은 사정이 안좋아서 끼고 있을 순 없고 해서 데려가주실 분 찾습니다.

애가 병원갔는데도 멋모르고 뛰어다닐정도로 성격은 좋아요. 사람 없어도 혼자 뭐든 갖고 잘노는 성격. 남자아이입니다. 고등어 태비에 앞다리는 흰색 무릎양말 뒷다리는 오버니.. 팔다리가 길쭉해서 좀 간지날 것 같아요 자라면 ㅎㅎ

눈색은 아직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고, 의사선생님은 한달 반쯤 된거 같다고 하시네요. 꼬리가 기형이라 조금 꺾여있음. 건사료 잘먹습니다. 아주 똥꼬발랄...생각있으신분 컨택해주시고,


일단 사진 추가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사진 쩔어요. ㅠㅠ 클릭하삼!

스크롤 압박 고양이 사진보기 < 클릭 >



이놈새끼 꾳미묘라 빨리 좋은 주인 찾아갔으면 좋겠네연 ㅎㅎ 많이 사랑받을 수 있는 곳으로. 생명을 그만큼의 가치로 대접해주는 곳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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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20:26 2008/09/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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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80926 똥장군 Tracked from 자유분방 2009/05/09 13:01  delete
  1. 무한잠수  2008/09/2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친구한테 확인해 보고 연락드리죠..^^

    사진 기대하겠습니당.. 후후..>.<
  2. 이바  2008/09/2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진 하나로도 완전 멋진데염!
    +_+ 나도 고양이이이이..;;
어제 심심해서 세봤다가 (물론 핸드폰 D-day 기능으로) 9999일인걸보고 화들짝 놀랐다.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 나 좀 밥 한 삼만끼쯤 먹은건가 .. ... .... .....

이런날도 세어보니 재미있근영! 여튼 오늘도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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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13:35 2008/09/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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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달  2008/09/0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드려용~♡
  2. 이바  2008/09/0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만일 축하?;;;; 합니다;;;
  3. 시노  2008/09/0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 포스팅에서 드러나는 춘추..
    하하 -_-;;; ㅊㅋㅊㅋ;;

후후후=_= 우리동네 투표소 2등으로 투표했다. 은메달~
밤새고 가서 선거하고 와서 잤는데 .. 자고 일어나면 띵 하고 당선자가 나와줄까 했는데.
투표율 보니까 새삼 또 국개론 생각이 몹시네. 휴.

누가됐으려나. 은근히 1번 대 5/6번 이었던거같은데. 5번 지지하는 어머님들도 좀 계시더라.
아 결과 궁금햅!


자다깨니 배가고픈데 와퍼가 너무 먹고싶어서 영웅문 1부 한권 뽑아들고 가서 곽정 구경하며 와퍼먹고 왔다. 영웅문 다 보니까 날이 넘어갔다. 이제는 결과가 나왔겠지 하고 보니 8000표차이로 신발색깔이 당선됐네. 어쩐지 아침에 선거하려고 나가는 사람보다 쌍쌍이 놀러나가는(휴가가는)사람들이 더 많더라니 이런거였나. 몹시 착잡하다. 내가 여유없이 학교다녀서 아직까지 여유부리기가 힘이 들구만. 마찬가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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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46 2008/07/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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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  2008/07/31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수나~
    잘지내?? ㅋ가끔들어와서 글은 살금살금 보고 갔다만 글은 첨 남기는거 같네~
    날이 엄청덥다 에어콘 없는데는 좀만 걸러도 더위먹는거 같어
    오늘은 비가 살짝내려주기는 한데 ㅎ
    그냥 잘지내나 궁금하기도 해서 글남긴다~~
    함 보면 좋을텐데~ 난 쭉 홍대쪽에 살어
    함 오면 연락혀~~~커피한잔하게~ ㅎㅎ잘지내고 ~~또 찾아올께~
    • mysticat  2008/08/02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앙 잘 못지내 재미없어 힘들어 ㅠㅠ 놀자 ㅠㅠ
      진짜 날씨 더워 나 더위먹었자나. 어휴.. 나 죽어감 ㅋㅋ
      커피한잔 안되고요 커피는 커피고 술은 술이고 아니 오래간만에 보는데 커피로 수습이 됨미! 난 안된다! 조만간 연락하고 내가 찾아가겠다. 하다못해 비닐에서 파는 칵테일이라도 빨대꽂아 쭉쭉 빨아먹어야쓰겄다!

      전화번호 안바꼈지! 연락하고 가껨. ㅋㅋ 더위조심해 ;ㅁ;

ㅇㅈ씨랑 술. 지금 막 들어왔음.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고마워요 고마워요. 누가 나한테 조언해주는게 난 너무 필요했어.
하소연 들어주는것보다, 이게 너한테 더 낫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게 필요했는데
딱 그런 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힘든데 가뭄에 단비같은거.

담에 책챙겨갈테니 꼭만납시당 ㅋㅋㅋ
진짜 다시한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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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00:16 2008/07/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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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ㅈ  2008/07/3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허.. 그날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이상한 소리만 한것 같은데,
    그리 좋게 들어주니 고맙다능...
    담에 그때 말한 책 교환하자구요. ^ㅇ^
    근데, 우리 말 놓기로 했었던 같...
    • mysticat  2008/08/02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맨날이래 이놈의 말놓기 ㅋㅋㅋ
      요새 오지랖 넓게 참견하고 다녔던게 왠지 내가 참견했으니까 나한테도 참견좀 해줘-_-가 아니었나 다시금 생각..ㅠㅠ
      기분좋게 잘먹고 속시원히 들어왔삼! 왠지 술김에 또 저렇게 쓴거같은데 아무래도 우리 연습해야겠어 말놓기! 문자도 반말로 쓰고 리플도 반말로 쓰기! ㅋㅋㅋ
      내가 적어준거중에 산거 있으면 말해줘~ ㅋㅋ 그거 빼고 챙겨야집.'ㅁ'
1.
안되겠다. 난 전삐놈에 중독됐다. 수시로 머리속에 리플레이되는거다. 으윽.. 영화도 보기 전에 이미.
처음 듣고 한 십분을 내리 웃었는데 이젠.. 노래가 너무 좋은거다.. 덜덜
어떻게든 놈놈놈을 봐야겠어! 이러다 전스틴 어깨춤도 외우겠다. 정말 디씨의 르네상스가 맞긴 한듯!

2. 한겨례가 미 육류수출협회 광고 뻥 차버린거.
위 링크된 블로그에서 보고 오오 한겨례 좀 대단한데! 했더니

estea : ................................;;;;  10억?;  쎼다;
[미카] status quo님의 말:  ㅇㅇ
estea : 간진데;;;
[미카] status quo님의 말: 한겨례 구독좀 해줘야겠어요
estea : 그러게말이엫
10억받기 vs고자되기?ㄷㄷ

아싸 빵터진다..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야 ㅠㅠ;;
승리의 진중권에 이어 승리의 한겨례!!! 짱멋짐.

3. 이제 비가 그쳤다. 진짜 하늘에 빵꾸나는줄 알았네.
명박이가 침례교인가 잠시 궁금해했다.
이제 비 안오니까 빨래 고고싱!+_+

4. 유가조작-_-이 서브프라임으로 손해본애들이 석유에 몰빵해서 그렇다는 KBS스페셜을 보고.
난 멍하니 서브프라임 손해는 어디서 메꾸나 생각만 했지 비슷한 시기 원자재랑 석유값이 올랐다는걸 연관지어서 생각을 못했구나. 하고 새삼 머리나쁨에 한탄했다.

5. 오늘도 일하고 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천 다녀올라했는데 결국 못갔다. 늦잠잤거등..
안녕 삼십퍼센트 할인 스탠드. 잠이 웬수다 진짜 ...

6. 삼계탕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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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21:46 2008/07/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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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  2008/07/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과외 모조리 끝납니다 -_ㅠ 아쉬워라아~


    .....세상엔 10억받고 고자될 인간들이 많아요 ㅋㅋㅋ
젭알 만수좀 짤라...

정부.한은 '외환풀어 환율 방어' 합의(종합)
누가 환율시장개입을 신문에 써놓고하냐...........
제발 와서 투기좀해주쇼 냐... 나라도 사놓고 싶어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투기꾼 몰려오고 외환보유고 다털리면 그담엔 또 초고환율 크리할거냐..........
학부생 듣는 교양 경제수업 하나 들은 내 눈엔 이렇게 보이는데 .. 내눈이 붕어눈깔인거면 좋겠다...

벼랑끝 경제…중산층 '위기'

..가장 힘든계층에게 몰아준다고..
가장 힘든게 '고소득층'이냐 참 잘도 ..
그래 내가 저소득층인데 무슨혜택 돌아오나 두고보겠어

[고유가 비상조치] 수급 차질 등 최악 상황 땐 제한송전·석유배급제 실시
...................................제목에서 뿜어나오는 처절한 간지.



젭알 만수좀 짤라 젭알! 정책에서 똘끼가 풍겨.
저거 IMF만든사람이래매.. 난 그때 왜 그난리가 났는지 잘 모르지만 이젠 알것도 같아.
..../한숨
지금 날린게 몇조-_-인지 난 기사에 난것만 계산하다 포기해써..
나좀 먹고 살자고 ㅠㅠ 젭라..

저것들은 대한민국의 X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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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00:48 2008/07/0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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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眞伶  2008/07/0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_-_... 머리가 깨질것같아요..ㅠㅠ 아아.. 보는 제 머리는 깨질것 같은데.. 쟤네 머리는 하나도 안아플것 같다는게 문제..ㅠㅠㅠㅠㅠㅠㅠ
    • mysticat  2008/07/09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답이 없는 정부.. 더운데 생각만해도 짜증나 미치겠는 이마음입니다. 환장 ㅠㅠㅠㅠㅠㅠㅠㅠ 대책이라고 내놓은게 뭔 자동차 홀짝운행 이르고있고 대체에너지 개발은 박살내놨다면서 도무지 이건 뇌에 주름이 있으면 할일은 아닌거같은데 하고있고 이걸 어쩜 좋...ㅠㅠㅠㅠㅠㅠㅠㅠ
  2. silpheed6  2008/07/09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책없는 우두머리에 답안나오는 쫄따구.... 그걸 보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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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TECH | CANU801 | Auto W/B | 1/7sec | No Flash | 2008:05:17 21:26:37

최근 밤에 잠을 잘 못자서 오늘도 아예 날을 새버렸다. 아침 일 하나 하고 다시 자야지. 이상하게 블로그 손대는 날은 내가 잠을 못자는 즈음이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대체로 다 새벽즈음에 글이 올라오는것이 다 그런 이유 때문이라는거.

사놓고 그냥 손이 안가서 안읽고 있던, 십의자리에서 반올림해서 천페이지짜리 '일리움'을 읽었는데 난 이게 한권으로 끝인줄 알았건만 이거 이게 끝이 아니잖아. 와. 이거 근래 읽은 것들 중에 최고임. 최최최최고 짱짱! 이거 많이 팔렸으려나. 안팔려서 뒷권 번역 안나오면 나 좀 죽을듯. 타는 목마름으로..막이래 ㅠㅠ 좀 추천. 좀 많이 추천.

요즈음 책 그렇게 많이 안 샀는데. 평소만큼? 화성의 공주랑 스트레인저 재판 나오면 사려고 대기중이고. 또 살 책이 뭐가 있나 곰곰 생각하고 있다. 책 사도 블로그에 샀다고 말을 안하는게 더 많아서.. 하나하나 다 기록하면 좋은데 좀 미친듯이 읽을때는 그게 또 잘 안되고 그냥 생각나는 것만 적어놓는거라서. 매일 짬을 내서 뭐라도 써야지 하면 쓸말 생각 안나고 그러니까 문제고; 휴휴. 여튼. 지금 잠도 안자고 나 뭥미..;;

아참. ㅋㅋㅋ
요전에 아 이제 책을 그만 사야겠어- 라고 별 생각없이  estea한테 말했더니 날 흘끗 쳐다보더니 딱 한마디 했다.

"개가 똥을 끊지"


하나 더.
내가 저저저번에 희대의 (천원주고 산 초 레어 에픽)아이템 무궁화꽃은 지지않았다 를 샀다고 예전에 블로그에 살짝 썼었다. 이게 정말 나는 머리를 다 뽑는다고 해도 뇌가 트랜스되는 느낌이라 목차조차 훑어보고 그냥 냅뒀다. 그 얘기.

나 : 이책을 활자중독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읽혀서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으면 중독증 인증이고 못 읽으면 '에이 당신은 활자중독자가 아닙니다'라고 하는거야. 어때?
estea : (얼굴을 찡그리며) 저걸 읽으라는 건 좀 너무 잔인하지 않냐..

정말로 저 책 끝까지 다 읽는 사람한테 용자 칭호를 바치겠다.. 진심.
동생은 온 집안이 저 책으로 부정타는거 같다면서 빨리 버리기를 종용하고 있다.. 이걸 누가 가져.. 혹시 가지고싶으신분?

467zOl8KJBlj8TVBBB3jcaMUmnORKaFclS0EkTg6s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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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7:43 2008/05/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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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lging underwear. Tracked from Girls underwear. 2010/08/06 21:58  delete
  1. 요요  2008/05/24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2. 眞伶  2008/05/25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책.. 굉장히 궁금한데요(..)
    그런데.. 무서워서 읽고 싶지는 않은..;; (제목부터 포스가;;)
    • mysticat  2008/05/26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느끼셨다. 저거 허본좌님 책이예요.
      노대통령 당선될 즈음 나온거 같던데.. 제목 짱이죠? 내용은 더 짱이예요...(..............) 표지부터 얼굴사진을 대문짝만하게.. (중략)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TTECH | CANU801 | Auto W/B | 1/40sec | No Flash | 2008:05:18 16:07:31

우산을 선물로 받았다. 굉장히 작게 접히는 우산인데 바람에는 많이 약할 것 같은 느낌.. 요새 바람 많이 불어서 우산 망가질까봐 조금 겁난다. 수업하는 학생한테 스승의 날 선물로 받았는데 굉장히 기뻤다. 마음 씀씀이가 고마워서. 생각해주는 마음이 얼마나 받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지 새삼 깨달았다. 박스도 열심히 포장해주고. 자주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지금같은 때에 가방속에 쏙 들어가는 우산이 얼마나 요긴한지. 필요한 걸 생각해서 고민하고 준비하고 포장했을 시간이 고마워서 우산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구석에 듀퐁사 마크가 달린 우산은 또 처음 봤는데.. 비올 때마다 싸구려 우산 하나씩 사갖고 다녔던 터라. 뭔가 특별한 코팅이 되어있다는 인증마크씩이나 달린 보들보들 매끈매끈한 우산이라니. 게다가 귀엽기까지. 수업하기는 힘든 녀석이지만 새삼 좀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 사람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니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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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6:41 2008/05/22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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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 2008/05/22 06:41 _日常茶飯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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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차  2008/05/22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주는 마음이 사람 햄 볶게 만든다는 거 절대 공감! 난 얼마 전에 엄마한테 "태어나줘서 고마워" 말씀 듣고 울 뻔했어 정말.ㅋㅋㅋ

    미카의 취향을 간파했다면 역시 케로로 우산이 제격이었을 테지만... 듀퐁이라면 프랑스 혁명 때 테크니션 오덕들 모조리 다 쳐죽인다고 해서 미국으로 망명한 뒤 대성한 사업가 아닌가! 그렇다면 그 나름 오덕 아이템으로 인정!ㅋ
    • mysticat  2008/05/26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말 우리엄마가 하셨으면 난 울었을거여.. ㅠㅠ
      참. 효도하기 힘들다 그치;;

      케로로 우산.. 좀 짱인듯!(그때 살걸) 듀퐁이 그런 회사였던가!
      왜 결론은 오덕임미.. 님 손 3개인 듯?ㅋㅋㅋㅋ
  2. 이바  2008/05/2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 어찌 두 분다 감동만 잔뜩 받으셨는지요~

    전 너한테 희망따위 걸지 않겠다는 속마음일지 연기일지 모르는 소리에
    좌절만 좌절만 계속 했는데 말입니다. ㅠ_ㅠ 쥬륵.

    보람찬 선물과 보람찬 각오! 멋집니다! (쥬륵;)
    • mysticat  2008/05/2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위는 감동했던 말 댓글인데 아래는 들으면 상처 안 받을 수 없는 말 댓글이야.ㅠㅠ 완전 슴가에 스크래치 왕창났겠다 토닥토닥;;;;

      다다음주에 보삼. 맛난거사줘어~+_+ 토플 짱축하 ㅋㅋ
  3. 眞伶  2008/05/2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5단? 4단? 우산인가 보군요... 귀엽네요>_<
    +우산에 듀퐁이라니 여러 의미로 좀 무서운데요..;;
    • mysticat  2008/05/26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5단인거같아요. 정말 뭔가 우산대가 DMB안테나같이 점점 가늘어지는게 홱 꺾어지진않을까 막 걱정되는 다단계(..)우산 ㅋㅋ
      저도 우산에 왜 듀퐁마크가 있는지 엄청 놀랐었는데 해석이 다양해서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 이거 어디서 들은 대산지 잊어버렸다. 어쨌든..
회사 관두고 집에 와서 구른지 한달이 대략 넘어가는데.
늦잠자고-_- 귀찮아서 굶고-_- 티비로 영화 백편보고-_- 술약속때만 정신 빠릿해져서 뛰쳐나가는 그런 생활은 벗어나야할 것이 아니냐;;고 몸이 말해서; 인간다운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운 삶 인간다운 삶. 첫째 조건은 끼니 챙겨먹기.
그러나 집안에 각종 식자재가 한개도 없기에 (양파조차도;; )
있는 돈 탈탈 털어 장보러 갔지.;

그래서 오늘 아점은 순두부찌개(결국 일찍 일어나기는 실패했다;는걸 의미함;ㅁ; )
냄새가.. 죽음이다;ㅁ;

인간답게 열심히 잘 살아내서 말복에는 동생들 삼계탕 사먹여야지. 으? 힘내자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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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2 11:16 2004/08/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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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eepnot  2004/08/0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찌마와 리! 였죠.
    저도 참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만.. 힘듭니다.
  2. ErMaker  2004/08/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밖에 없는;;
    저도 요즘에 계획처럼 잘 되지가 않네요,,
    다 더위 탓이야!!!
  3. mysticat  2004/08/0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leepnot : 다찌마와 리 광고밖에 못봤는데 머리에 대사가 박혀있다니; (울트라맨 연상; ) 놀랍군요^^;; 오늘은 아점에 저녁까지 잘 챙겨먹어서 다행인데; 문제는 야참을 두번 더 먹었다는 점이.T_T;
    ErMaker : 수시 힘내세요! 저희집 온도는 34도;;
    일기예보에선 서울 낮최고기온 32도라고 했단말이죠;
    정부는 2도 낮춰달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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