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in't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 표지
번역과 일본의 근대
_Ex Libris/_ 역사
2004/10/21 00:28
우리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말을 일상에서 평범하게 사용합니다. 그렇지만 이 자유와 평등이라는 개념은 그저 백년전만 해도 생소한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유란 liberty의 번역어인 것을 압니다. 평등도 번역어인 것은 마찬가지죠. 틀렸습니다. 원래 쓰던 한자어를...
키리냐가. 잃어버린 유토피아와 문명에 대해서.
_Ex Libris/_ SF
2004/10/16 23:58
'아프리카의 키쿠유 부족이 자신의 전통 문화를 지키기 위해 지구 밖 소행성에 건설한 유토피아의 이름. 마사이 말로 kiri는 산, nyaga는 빛. 인류가 비롯된 신성한 기원지를 의미한다.' 라고 표지에 설명이 붙어있는 이 책은 10월 15일 대학로 KFC 앞 노상 매대에서...
로맨스소설의 세대교체
_Ex Libris/_ 로맨스
2004/10/16 19:32
중학교 때, 국어책을 비롯한 각종 교과서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를 가졌다는 장점으로 당시 다니던 모모 여중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할리퀸, 시리즈는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으나.. 그 중독성(내지는 자극성)에 이끌려 나와 내 친구들은 좀더 두껍고 하드한*-_...
음양사 5 발매
_Ex Libris/_ 판타지
2004/10/02 13:37
9월 30일부로 음양사 5권이 발매되었단다. 음.. 신난다>_< 도서관에는 언제 들여오려나아..-_ㅠ
세월의 돌
_Ex Libris/_ 판타지
2004/10/02 11:31
.. 별점 두개; ★★☆☆☆ .. 기대 이하.; (본인은 작가가 아니라 그냥 일반 독자인데다 개인적 소견일 뿐이니 '그럼 니가 써봐'라는 태클 받지 않음.) 동생이 좋아하는 작가. 친구가 좋아하는 작가. 묘사가 출중하고 설정도 신경써서 수작을 써낸다는 그녀. 사실 전...
지금 읽고싶은 책들
_Ex Libris
2004/10/01 10:52
다시금 탈력에 빠져 괜찮은 책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기 전에는 무념무상무한무책임주의에 빠져 무의식의 가도를 달리는 본인. 중딩때 환상특급, 토탈호러, 퇴마록, 로즈메리의 아기, 열 개의 인디언 인형, FSS, 환상의 여인, 죽은 자와의 결혼, 고일때 은하영웅...
삼국지 보고싶-_ㅠ;
_Ex Libris
2004/10/01 10:30
발단은 이러하다. '주유소'에서 '주유알바'하면서 '주유'의 달인이 된다고 연휴내내 지랄하는 중에 '주유'=주공근. 공근이 나오는 삼국지 적벽대전이 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든것; 그러나 이문열 삼국지는 싫어서 사지 않았고 집에 있는 삼국지 책은 세로쓰기에...
애교 늘었음. 확실히 늘었음.
_치비稚妃
2004/09/25 10:46
살쪄도 괜찮으니까 많이 먹이라고-_-;;; 애들이 밥을 하도 많이 주는 바람에 아마 지금 5킬로는 됐을듯; 지금도 동생과 유희중.
기분좋게 하는 소식
_Ex Libris
2004/09/22 21:37
1. 도서출판 손안의책. 망량의 상자는 올해 안에 나온단다. (만세) 2. 대 프로포즈용 병기.(요약하면 당신의 책과 나의 책을 섞고 싶소!낄낄) GET! 대 프로포즈용으로 열심히 구하고 있던 '서재 결혼시키기'하드커버 주문에 성공했다. 결혼한다면 저렇게 살고싶다는...
헌책방. 벗어날수 없는 장소;ㅁ;
_Ex Libris
2004/09/17 22:58
오늘은 국회도서관에서 복사순이 노릇 하다가(간단한 수리도 가능한 경지의 초보 복사 랭크 8) 헌책방에 들렀습니다. 홍대 헌책방이랑 낙성대 헌책방 두곳 해서 세군데. 홍대 헌책방은 카오산 가서 밥먹는 김에 가서 봤는데 새 책 별다르게 들어온거 없고. 승완이 어...






